[Kodak C713] 옛 과기대 산책길. 지금은 공사중 (2024/11/06)[Kodak C713] (2025/04/15)[Kodak C713] 지금은 경상대 칠암캠퍼스로 변경된 옛 과기대, 옛옛 산업대 (2024/11/06)[Kodak C713] 멀리 교보생명 건물도 보임 (2025/04/14)[Kodak C713] 매일매일이 새롭고 날씨에 따라서 또 새롭다. 그래서 사진찍는게 좋다 (2025/04/28)[Kodak C713] (2025/04/28)[Kodak C713] 거진 도착 (2025/09/19)[Sigma DP2] 이사를 해서 출근방향이 바뀜 (2026/02/12)[Sigma DP2] (2026/02/12)[Sigma DP2] (2026/02/12)
[Samsung Galaxy S23 Ultra] 눈이 빠지게 K카 들여다 보다 연식은 좀 있지만 킬로수 대박 좋은 넘을 발견! 이번엔 멀리가지 않고 홈서비스를 이용해보았다. 너무 편한걸? 물론 복불복이지만.... 만약 안 좋았다면 다음날 바로 마산지점 갈뻔했지만.. 상태가 양호해서 계속타기로 결정!![Samsung Galaxy S23 Ultra] 다음날 오전 정비소에서 엔진오일 교체하고 블박달러 블박집 방문[Samsung Galaxy S23 Ultra] 이번엔 차량색상이 민뚜~[Samsung Galaxy S23 Ultra] 뒤트렁크 열리는건 뭐 똑같음[Samsung Galaxy S23 Ultra] 타이어 트래드 상태는 좋았지만 출고타이어... ㄷㄷㄷㄷ 무서워서 얼른 교체함[Samsung Galaxy S23 Ultra] 젤 싼 넥센으로 교체 ㅋㅋ[Samsung Galaxy S23 Ultra] 2.5세대가 되면서 드디어 비쥬얼부스트가 들어갔다. 이젠 mp3 음악을 들을 수 있다! 그리고 이번엔 가죽시트임. 나머진 변한게 없네[Sigma DP2] 항상 먹던 펌프껌도 흰둥이한테서 옮겨오고[Sigma DP2] 흰둥이는 오토에어컨이라 편했는데 이건 좀... 적응이 필요하다[Sigma DP2] 휘발유 가득이유[Sigma DP2] 후미등[Kodak C713]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리는 중 (2025/08/17)[Kodak C713] 손으로 돌려줘야 제 맛! (2025/08/17)[Sigma DP2] 민뚜 밥주기 (2026/02/17)
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분명 고양이를 본것같은데 (2025/07/14)[Kodak C713] A코스, 항상 컬러로 찍다가 실증날땐 흑백으로 (2024/10/24)[Fujifilm S5Pro + Tamron 70-200mm f2.8 LD Di Macro] 주차금지 (2025/10/25)[Kodak C713] 넌 몇살이니 (2025/09/19)[Kodak C713] 금세 자라남 (2025/09/19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14-45mm f3.5-5.6] (2025/09/29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14-45mm f3.5-5.6] 악!! 사실 정지된 차임. 새 날라가는 거 찍다가 셔속이 느려서...(2025/09/29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14-45mm f3.5-5.6] (2025/09/29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어떻게 저기서 자라지? (2025/07/14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고정석 (2025/07/16)[Kodak C713] 벤치에서 휴식 중 (2025/09/01)
[B코스]
[Pentax *istD + Sigma 28-70mm f2.8 DF] 저기 포켓몬 성지가 보임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B코스. 무궁화 비슷하다 (2025/05/20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첫째, 둘째, 셋째 (2025/05/20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5월의 장미 (2025/05/20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25mm f2.8] B코스로 가면 등나무가 있음. (2025/04/21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25mm f2.8] 1년중 등나무꽃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시기 (2025/04/21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25mm f2.8] (2025/04/21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A코스와 B코스의 종착지는 언제나 같음. 과정만 다름 (2025/07/14)
[C코스]
[Fujifilm S5Pro + Tamron 70-200mm f2.8 LD Di Macro] 산책을 가자 (2025/10/25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14-45mm f3.5-5.6] A코스에서 약간 변경된것이 바로 C코스 (2025/09/26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14-45mm f3.5-5.6] (2025/09/26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14-45mm f3.5-5.6] (2025/09/26)[Pentax *istD + Sigma 28-70mm f2.8 DF] 구름이 방긋[Canon 20D + Tamron 28-300mm f3.5-6.3 Di LD IF Macro] (2025/10/01)
[Kodak C713] 버스 내리기 성공. 이번엔 A코스로 퇴근하자 (2025/08/28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봄이되면 항상 장미가 많이 피는 파란담벼락집(2025/05/20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올해도 이쁘게 피었네 (2025/05/20)[Kodak C713] 퇴근길에도 한손엔 카메라 (2025/04/28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직박구리 발견 (2025/05/20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직박구리 발견 (2025/05/20)[Kodak C713] 초상권없는 풀떼기는 찍을 수 있다 (2025/04/28)[Kodak C713] 작년까지만해도 고양이 자주 볼 수 있는 핫스팟이었는데 올해부터는 씨가 말랐다 (2025/04/28)[Olympus e-500 + ZUIKO DIGITAL 40-150mm f4-5.6 ED] 드뎌 도착~ (2025/05/20)[Kodak C713] 평거 힐스테이트는 언제시작하려나.. 풀만 무성하네 (2025/09/01)